토플 1월 23일.
두 번째 보는 토플.
처음에 문제 유형도 제대로 파악못하고 시험장에 갔었는데, 이번엔 리딩/리스닝/라이팅은 유형파악 모두했고 스피킹은 여전히 그냥갔다.

리딩
마지막 지문, 아프리카에 역사기록이 제대로 없는 그런내용인데 중반부터 해석도 잘 안되고 시간도 모자라서.. 제대로 못 풀었다. 더미가 또 리딩에서 나왔음. 안풀었다. 예상점수 23

리스닝
새로운 유형 출현! 학교신문(?) 학생기자가 인터뷰하러 다니는 건데 이런건 처음본다. 여기서 좀 틀린듯 ㅠㅠ 나머지 렉쳐는 찍은게 많이 맞은듯 한데.. 잘 모르겠다. 지난 셤 보다는 잘본거같은데 점수는 모르는거. 예상점수 20

스피킹
지난 시험에서 젤 낮은점수였는데 이번에도 똑같을 듯. 1번문제가 너무 당황스러운 주제였다. 가장 좋아하던 장난감은..? 헉쓰. 건담로봇이라고 했는데 이게 왜 좋은지 이유가 생각안나서 얼버무려버렸다. ㄷ 2~6 도 제대로 못했음. limited , fair 가 절반씩 나올듯. 예상점수 16

라이팅
단과 수업때 받은 통합형 템플릿 사용하긴 했는데, 문법을 틀리게 써놨다 ㅡㅡ; 암튼 내용은 그럭저럭 잘 정리했으니 fair or good 뜰듯. 시간이 5분정도 남아서 서론에 본론바디 3개 결론까지 만들어놨다 ㅡㅡ;
독립형.. 환경문제는 넘 복잡해서 개인은 어떻게 할 수 없다.. 에 동의하냐 안하냐?? 동의 안한다로 쓰긴 썼다. 293 단어밖에 안나와서 당황했음 ㄷ 지난번보다 잘했긴 했지만 이것도 fair 뜰 듯. 예상점수 20


결론은 79점 예상. 80은 안될것같다 ㅠㅠ 80은 기본으로 넘겨놓아야 마음편히 공부할 수 있는건데.. 또 20만원 날렸군.



토익 1월 24일.
3년 몇 개월 만에 보는 토익. 뉴토익으로 바뀐이후에 유형파악도 전혀안된 상태에서 그냥보러갔다. 역시 문제 난이도는 토플보다 훨씬쉬운데, 문제는 시간과의 싸움. 리딩 뒤쪽으로 갈수록 시간이 모자랄 것 같다는 압박에.. 뒤쪽에 지문 두개는 찍고 우루루 틀려버렸다. 예전과 비교해서 유형이 너무 다르다.
리스닝은 확실히 쉬운건데 이것도 시간과의 싸움이다. 듣고 문제 세 개를 푸는 시간이 너무 적다. 아리송한거라도 걸리면 다음문제까지 집중이 안되는 상황 발생. 가채점해보니 파트 4에서 10개나 틀렸다 ㅡㅡ; 게다가 내가 항상 취약하던 파트2 많이 틀렸음. 파트2처럼 갑자기 튀어나오는 영어에 적응하기 힘들다.
힘들었던건 교실에 난방을 안해줘서 추웠다는 것. 정말 추웠다.. 시험끝나고 집에오는데 발이 너무 시려워서 걷기가 힘들었다.
LC78 / RC84 
몇 점 나올까? LC 를 잘 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못봤다. 다음달에는 잘 볼수 있을 듯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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